사이트내 검색
사이트내 검색
전체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검색

상세정보

탈코르셋 : 도래한 상상

이민경 지음

책이미지

QRcode

QR Code
QRcode 사용방법
QRcode 사용방법
QR코드 정의
사각형의 가로세로 격자무늬에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2차원(매트릭스)형식의 코드로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각종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QR코드 인식프로그램
스마트폰 마켓에 들어가면 'QR코드 스캔 프로그램'을 검색해 무료 어플을 다운받아 사용하시면 됩니다.
도서정보 QR코드 이용하기
도서 상세정보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 모바일 웹페이지로 연결되어 해당 도서의 상세정보 및 소장정보 등을 확인 할 수있습니다.
닫기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탈코르셋: 도래한 상상/ 이민경 지음
발행사항서울: 한겨레, 2019
형태사항394 p.: 삽화; 19 cm
비통제주제어페미니즘
개인저자이민경,
분류기호337.2
언어한국어
ISBN9791160402841
바로가기URL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보존서고 신청보존서고 신청
  • 캠퍼스간대출캠퍼스간대출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무인예약대출 이미지무인예약대출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930072 337.2 이39탈 중앙도서관/성신관 2층 임시자료실/ 대출중 2019-10-30 예약가능
2 930073 337.2 이39탈 c.2 중앙도서관/성신관 2층 임시자료실/ 대출중 2019-10-28

초록

목차 일부

여성에게 ‘꾸밀 자유’가 있는 만큼 ‘꾸미지 않을 자유’ 또한 주어지는가? 

2016년 강남역 살인사건을 계기로 쓴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를 출간하며 동시대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이민경이 지금 페미니즘의 가장 뜨거운 화두인 ‘탈코르셋’을 이야기하는 『탈코르셋: 도래한 상상』. 탈코르셋 운동을 통과하며 저자가, 그리고 수많은 여성들이 몸으로 얻은 ...

목차 전체

여성에게 ‘꾸밀 자유’가 있는 만큼 ‘꾸미지 않을 자유’ 또한 주어지는가? 

2016년 강남역 살인사건을 계기로 쓴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를 출간하며 동시대 여성의 목소리를 대변해온 이민경이 지금 페미니즘의 가장 뜨거운 화두인 ‘탈코르셋’을 이야기하는 『탈코르셋: 도래한 상상』. 탈코르셋 운동을 통과하며 저자가, 그리고 수많은 여성들이 몸으로 얻은 지식을 오롯이 담아낸 이 책은 한국 사회에 작은 파문을 일으킨 탈코르셋 운동에 관한 생생하고도 내밀하며 균형 잡힌 사회과학적 기록이 되어준다. 

2017년 탈코르셋 운동이 시작된 이래 2018년 초여름부터 2019년 늦봄까지 탈코르셋을 실천하는 여성들을 직접 만나 경험하고 사유한 것들을 총 13개의 담론으로 구성했다. 다양한 찬반양론에 휩싸이며 논쟁이 되었던 탈코르셋 운동의 궤적을 충실히 따라가며, 운동의 비전과 가치, 고민과 갈등, 운동이 고집하는 획일적인 방향성까지, 페미니즘 연구자의 입장에서 최대한 객관적으로 전달한다. 

규범적 여성성에 순응하지 않는 여성이 한국 사회의 보이지 않는 사회·문화적 압력에 의해 어떻게 고통 받으며 어떤 방식으로 처벌받는가를 많은 여성들의 사례를 통해 생생히 보여준다. 이는 여성 스스로 선택해서 입었다고 믿었던 코르셋을 직접 벗어던지지 않았다면 미처 발견할 수 없었던 지점이다. 페미니스트 활동가로서 애초 거리감을 두고 바라보았던 이 운동에 몸소 뛰어들게 되면서, 탈코르셋을 통해 저자 스스로 변화해가는 과정을 담담하고도 진솔하게 기록한다.

목차

목차 일부

추천의 글 

0. 관념에서 감각으로 

1. 여자에서 사람으로 
― “남자들은 아무도 꾸미고 다니지 않아요” 
2. 할 자유에 하지 않을 자유로 
― “나 때문에 남성성을 못 느끼면 내 탓일까, 쟤 탓일까?” 
3. 노력에서 망각으로 
― “거울을 보니까 볼에 마커가 묻어 있더라고요” 
4. 예쁨에서 아픔으로 
― “횡단보도도 원래 포기했었거든요” 
5....

목차 전체

추천의 글 

0. 관념에서 감각으로 

1. 여자에서 사람으로 
― “남자들은 아무도 꾸미고 다니지 않아요” 
2. 할 자유에 하지 않을 자유로 
― “나 때문에 남성성을 못 느끼면 내 탓일까, 쟤 탓일까?” 
3. 노력에서 망각으로 
― “거울을 보니까 볼에 마커가 묻어 있더라고요” 
4. 예쁨에서 아픔으로 
― “횡단보도도 원래 포기했었거든요” 
5. 평면적인 자아 이미지에서 입체적인 자신으로 
― “세계를 3D로 보다가 4D가 된 거죠” 
6. 미관에서 기능으로 
― “이제는 다 너무 인형 옷 같아요” 
7. 남성의 타자에서 여성 동일시된 여성으로 
― “들기 좋은 여자 말하는 거예요” 
8. 획일한 일과에서 다양한 일상으로 
― “‘탈코상’은 미인상을 부수는 무기예요” 
9. 순응에서 위반으로 
― “가본 적 없는 곳으로 가본다는 불안인 거죠” 
10. 분열에서 통합으로 
― “차라리 내가 찍어 바르느니…… 쳐맞고 말지” 
11. 지금, 여기에서 다른 세계로 
― “도대체 여자는 누가 만든 거야?” 
12. 죽음에서 삶으로 
― “적금은 내가 나중에도 살아 있다는 뜻이잖아요” 
13. 이제, 다음 세대로 
― “태어난 순간부터 고삐에 매여 끌려가다시피 해요” 

후기

함께 비치된 도서

서평 (0 건)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