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내 검색
사이트내 검색
전체메뉴

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검색

상세정보

지극히 문학적인 취향 : 한국문학의 정상성을 묻다

오혜진 지음

책이미지

QRcode

QR Code
QRcode 사용방법
QRcode 사용방법
QR코드 정의
사각형의 가로세로 격자무늬에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2차원(매트릭스)형식의 코드로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각종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QR코드 인식프로그램
스마트폰 마켓에 들어가면 'QR코드 스캔 프로그램'을 검색해 무료 어플을 다운받아 사용하시면 됩니다.
도서정보 QR코드 이용하기
도서 상세정보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 모바일 웹페이지로 연결되어 해당 도서의 상세정보 및 소장정보 등을 확인 할 수있습니다.
닫기
상세정보
자료유형단행본
서명/저자사항지극히 문학적인 취향: 한국문학의 정상성을 묻다/ 오혜진 지음
발행사항파주: 오월의봄, 2019
형태사항588 p.: 삽화; 19 cm
서지주기색인: p. 575-588
각 장마다 주 수록
서지적 각주 수록
비통제주제어한국문학평론
개인저자오혜진,
분류기호810.907
언어한국어
ISBN9791187373841
바로가기URL

소장정보

서비스 이용안내
  • 보존서고 신청보존서고 신청
  • 캠퍼스간대출캠퍼스간대출
  • 찾지못한자료찾지못한자료
  • 무인예약대출 이미지무인예약대출
메세지가 없습니다
No.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자료실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매체정보
1 928709 810.907 오94지 중앙도서관/성신관 2층 문학자료실/ 대출가능

초록

목차 일부

《퇴행의 시대와 ‘K문학/비평’의 종말》이라는 글로 한국문학계와 인문학계 전반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활약해온 문학연구자 오혜진의 첫 단독 저작 『지극히 문학적인 취향』. 한국문학(장)에서 감지되는 바로 그 퇴행의 징후들을 예리하게 포착하고, 페미니즘과 소수자정치에 입각해 한국문학의 새로운 기준을 모색한 결과물이다. 

1부와 2부에서는 떠오르는 (여성) 문...

목차 전체

《퇴행의 시대와 ‘K문학/비평’의 종말》이라는 글로 한국문학계와 인문학계 전반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활약해온 문학연구자 오혜진의 첫 단독 저작 『지극히 문학적인 취향』. 한국문학(장)에서 감지되는 바로 그 퇴행의 징후들을 예리하게 포착하고, 페미니즘과 소수자정치에 입각해 한국문학의 새로운 기준을 모색한 결과물이다. 

1부와 2부에서는 떠오르는 (여성) 문학주체들의 경험에 주목하며 ‘정상적인 것’, ‘정당한 것’으로 승인돼온 주류 한국문학계의 지배질서와 기율들을 의심해본다. 3부는 우리가 관습적으로 상상해온 여성 서사의 모든 지점을 과감히 떠나보는 방식으로 여성작가들의 소설을 읽는다. 

4부에서는 한국사회의 성적 배치와 정상성을 편향적이고 작위적인 것으로 폭로하는 퀴어의 문화정치가 다뤄진다. 마지막 5부는 용산참사, 세월호참사 등의 사회적 참사를 따라가며 한국사회가 관철해온 공동체 혹은 공감과 애도의 형식을 면밀하게 살핀다. 소설을 비롯해 극영화, 다큐멘터리, 웹툰 등의 디지털 매체를 가로지르는 이 비평들을 통해 우리는 문학(성) 자체를 끊임없이 갱신하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일부

9 책머리에 

1부 “아저씨 독자”가 떠난 자리 

25 ‘장편의 시대’와 ‘이야기꾼’의 우울 
―천명관과 정유정에 대한 비평이 말해주는 몇 가지 것들 
55 한국문학의 ‘속지주의’를 묻다 
―천명관과 박민규 소설에 나타난 ‘이국異國’ 
80 퇴행의 시대와 ‘K문학/비평’의 종말 
―2015년 문학권력 논쟁 및 문학장의 뉴웨이브를 중심으로 
118 혐오의...

목차 전체

9 책머리에 

1부 “아저씨 독자”가 떠난 자리 

25 ‘장편의 시대’와 ‘이야기꾼’의 우울 
―천명관과 정유정에 대한 비평이 말해주는 몇 가지 것들 
55 한국문학의 ‘속지주의’를 묻다 
―천명관과 박민규 소설에 나타난 ‘이국異國’ 
80 퇴행의 시대와 ‘K문학/비평’의 종말 
―2015년 문학권력 논쟁 및 문학장의 뉴웨이브를 중심으로 
118 혐오의 시대, 한국문학의 행방 
133 ● ‘장강명 스타일’과 그의 젊은 페르소나들 
─장강명의「알바생 자르기」 

2부 ‘민주화’ 이후의 질문들과 뉴웨이브 

145 누가 민주주의를 노래하는가 
―신자유주의시대 이후 한국 장편 남성서사의 문법과 정치적 임계 
173 ●○ ‘오구오구 우쭈쭈’ 시대의 문학 
177 ○● ‘개’와 ‘사람’을 구분하는 법 
182 비평의 백래시와 새로운 ‘페미니스트 서사’의 도래 
211 ●○ ‘미러링’과 소수자의 언어 
215 ○● 페미니즘 비평과 ‘예술 알못’ 
219 ‘퀸’의 상상력과 ‘투명한 신체’ 
─박근혜와 김연아를 통해 본 ‘싱글여성’의 싱귤러리티 
236 ● 계속해보겠습니다 
─TV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 
240 권력의 여성, 여성의 권력 
─여성과 정치를 상상하는 몇 가지 방식 
256 ●○ 광장과 ‘혁명의 매뉴얼’ 
259 ○● 정치적 포르노그래피와 ‘형제들’의 혁명 

3부 떠나보지 않고서야 어떻게 

265 ‘성장’이라는 외상을 견디는 ‘여자들의 세계’ 
─최은영의『쇼코의 미소』 
275 ‘즐거운 살인’과 ‘여성스릴러’의 정치적 가능성 
─강화길의「서우」 
287 집 떠난 뒤, ‘고독의 시간’을 지내는 방법 
─전경린의『천사는 여기 머문다』 
299 여성혁명가 서사와 ‘사회주의’라는 오래된 미래 
─조선희의『세 여자』 
320 “네가 다른 것이 되고자 소망한다면” 
─명지현의『눈의 황홀』 

4부 우리 각자의 솔기와 봉합선 

351 “포스트-아포칼립스”를 향한 미지未知의 미러링 
─이자혜의 <미지의 세계> 


386 지금 한국문학장에서 ‘퀴어한 것’은 무엇인가 
─한국 퀴어서사의 퀴어 시민권/성원권에 대한 상상과 임계 
420 ●○○ ‘순정한’ 퀴어서사를 읽는 방법 
─윤이형의「루카」 
430 ○●○ 퀴어서사와 아포칼립스적 상상력 
─최진영의『해가 지는 곳으로』 
435 ○○● 음험하게 숭고한 사랑 
─소설『우리가 통과한 밤』과 영화 <도희야> 
444 퀴어한 세계에서 ‘퀴어’로 살아가기 
─영화 <불온한 당신>과 <위켄즈> 

5부 계량된 슬픔, 선별된 불행 

471 ‘그날’ 이후의 서정시와 ‘망막적인 것’ 
―다큐/영화의 미학과 정치를 다시 묻기 위해 
516 ‘세월호’ 이후의 언어와 표상들 
536 ●○ 드라마를 보는 이유 
─TV드라마 <태양의 후예>와 <시그널> 
542 ○● 비상한 기억력의 계절과 ‘나쁜 나라’ 
─영화 <나쁜 나라> 
546 ‘곁’을 넓히는 사랑과 슬픔의 형식 
―혐오의 시대와 애도의 조건 
569 ● 선량한 피해자들의 나라 

573 발표 지면 
575 색인

함께 비치된 도서

서평 (0 건)

*주제와 무관한 내용의 서평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서평추가

서평추가
별점
별0점
  • 별5점
  • 별4.5점
  • 별4점
  • 별3.5점
  • 별3점
  • 별2.5점
  • 별2점
  • 별1.5점
  • 별1점
  • 별0.5점
  • 별0점
제목입력
본문입력